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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탄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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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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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갱년기, 혹은 폐경기라고 한다. 노화에 따라 생식기능이 저하되고 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감하며 신체가 급격한 변화를 겪는 것을 뜻한다. 주로 여성에게서 일어난다고 알려졌으나 비교적 최근 남성에게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젊은 나이라도 난소 등의 생식기관을 적출받거나 장기간의 항암치료를 받은 여성에게서도 나타난다.

2. 증상

증상은 여성의 경우 생리가 불규칙 혹은 양이 변하고 얼굴과 목 등이 붉어지거나 열이 난다고 느끼며, 위의 두번째 증상이 저녁에도 계속되어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고 잦은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느낀다. 또한 뼈가 약해지며 키가 줄어드는 문제가 같이 발생하게 된다.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 근육량이 감소하며 체력이 떨어지고 무기력증, 갑작스런 감정변화 등을 겪는다.

3. 치료와 주의점

스트레스와 지나친 긴장감을 느끼는 것은 증상이 심한 월경전 증후군과 비슷하지만, 길어야 주단위로 끝나는 월경전 증후군과 달리 갱년기는 이 기간이 매우 길다. 평균 6년~8년이다. 주로 45 ~ 55세에 나타난다. 게다가 20~30대의 젊은 층은 갱년기 증상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거나 관련 정보를 얻을 길이 적어, 갱년기에 빠진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아 의도치 않게 불화를 키우는 등의 문제가 생긴다. 본인은 물론 주변 가족들이 피곤해지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갱년기에 빠진 사람과는 꾸준한 대화와 의사 및 약사와의 상담을 통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족들의 많은 관심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

갱년기를 잘 넘어가지 못한 경우, 우울증에 걸릴 수 있고 심한 경우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 '여성으로서의 기능상실'과 자식이 장성하고 독립하는 데서 오는 허탈감과 상실감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4. 남성갱년기

여성의 경우 갱년기 때 호르몬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데 반해 남성은 30대 이후로 해마다 1%씩 호르몬이 서서히 줄어드는, 즉 느리고 천천히 갱년기가 진행된다. 오래 같이 산 부부가 점점 행동이 반대로 변하는 게 이것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42~53세 이며, 여성 갱년기처럼 증상이 뚜렷하지는 않으나 근골격계, 중추신경계, 생식계통이 노화되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이에 따라 잦은 피로, 무기력감, 정력 감퇴 등이 찾아온다. 근육이 빠져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신진대사가 떨어지다 보니 복부에 지방이 껴서 배가나온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발기부전이나 발기 강직도 저하 등과 같은 성기능 장애를 겪는다. 아예 성욕 자체가 사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으로서 기능하지 못한다'는 심리적 박탈감이 더해져 일시적인 심리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

남성 스스로 이러한 변화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가족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대화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부모님께서는 자식이 작은 호의라도 보여드리면 기뻐하신다. 먼저 대화를 청하거나, 쉽지 않으면 전화라도 한 통 드리는 게 좋다.

5. 약물 섭취시 주의 점

시판되는 치료약들의 경우,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고려를 해야한다.

갱년기의 주요증상 중 하나가 골다공증인데, 갱년기 치료용 약물은 부작용으로 골다공증 현상을 촉진 혹은 가속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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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생존본능 2016.11.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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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슬픔이 북받쳐서 그만 엉엉 울고 말았어요. 이러다 미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론드로, * 50세.

“아침에 일어나 보면, 집 안이 엉망이지요. 뭐가 어디 있는지 찾을 수도 없고요. 여러 해 동안 척척 해 오던 일이 지금은 너무 힘게만 보여요. 도무지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한타, 55세.

이 여성에게는 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은 갱년기를 겪고 있습니다. 갱년기는 여성이 살면서 거치게 되는 자연적인 변화 과정이며, 생식 기능이 끝나는 때입니다. 혹시 당신이 여성이라면, 이 시기에 다가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미 갱년기에 접어들었습니까? 어떤 경우이든 자신과 주변 사람이 갱년기에 대해 더 잘 알수록, 이 시기에 따르는 어려움을 더 잘 이겨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폐경기

폐경기(폐경 이행기)는 폐경으로 이어지는 기간과 폐경 자체를 포함하며, 흔히 갱년기라고도 합니다. * 하지만 일반적으로 갱년기라고 하면 폐경 전후의 변화 과정 전체를 가리킵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40에 갱년기가 시작되지만, 60가 돼서야 시작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거의 모든 경우, 생리가 중단되는 일은 점진적으로 일어납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의 생산이 불규칙해지기 때문에 생리 불순, 부정기 출혈, 생리 과다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어느 날 갑자기 생리가 중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경기 지침서」(Menopause Guidebook)에서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여성마다 폐경기 증상이 다르다. ··· 가장 많이 나타나는 폐경기 증상은 안면 홍조(또는 일과성 열감)이다.” 안면 홍조 후에는 오한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들 때문에 수면에 문제가 생기고 기운이 빠질 수 있습니다. 이 불편한 증상은 얼마나 오래갑니까? 「폐경기」(The Menopause Book)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일부  여성은 폐경기 즈음에 한두 해 동안 몇 차례 안면 홍조를 경험한다. 하지만 여러 해 동안 이 증상을 겪는 여성도 있으며, 극소수는 남은 생애 내내 이따금씩 안면 홍조를 경험한다고 말한다.” *

또한 호르몬 분비가 일정하지 않다 보면 우울증과 감정의 기복이 생겨서 걸핏하면 울 수도 있고, 집중력 저하와 기억력 감퇴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한 여성이 모든 증상을 다 겪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폐경기」 책에서는 말합니다. 실제로, 어려움과 불편한 증상을 거의 겪지 않는 여성도 있습니다.


극복하는 방법

생활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불편한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흡연자라면 담배를 끊기만 해도 안면 홍조가 나타나는 횟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여성은 안면 홍조를 일으킬 수 있는 술,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단 음식을 덜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 등 식습관을 바꿈으로 유익을 얻습니다. 물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는 것도 갱년기 증상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운동을 하면 불면증이 완화되고 기분이나 뼈의 강도나 전반적인 건강이 상당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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